출산율
경 2022년 출산율 0.78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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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해 노예들이 새 노예를 제작하는 비율을 의미한다.
출산률이라 잘사면 돈이 많으니까 잘사는대로 애를 막낳고
오히려 잘못살면 애를 많이 낳는다는 소리도 있으니
아이러니한 말같지도 않은 소리지만 가난이 얼마나 좆같은 머저리로 만드는지
그 이유가 끔찍한데 모 시뮬에서도 애를 많이낳는데 애 많이 낳아서 일꾼으로 쓰기위해서 애를 많이 낳는다고한다 중국 개씨발
얼마나 우리가 이런 지랄가운데에서 부터 살고 뭔가 붙들고만사는 조롱받고 있다는 깨달음과 자괴감에 낳지 않는것이 출산률을 줄이는거다
이 주책없는 출산은 그나마 답인게 자괴감으로 죄책감 으로 부터 애를 낳지 않는 방법이 있지만 그 방법도 딱히 좋은 방법이 아닌데 자살과 우울증과 폐인으로 만들거나 이제 제멋대로살게되서 범죄자로 만든다
가장 좋은 방법이 성욕이 허탈하고 얼마나 추잡한 행동이란것을 알면 줄이게 된다.
특히 헬조선
국가에 소속된 구성원이 섹스를 하여 낳는 아이가 평균적으로 몇 명인지 나타낸다.
보통 인구수를 유지해 국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쌍의 남녀노예가 평생에 걸쳐 최소 두마리의 노예를 추가로 제작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오리지날 부모노예가 뒈져도 2+2-2=2가 되기때문이다.
이는 노예 개개인의 삶과는 조또 상관없는 일이지만 위정자 나으리들의 야망과 가오에는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
크게 두개의 지표를 이용하여 측정한다.
- 조출생률 : 1년 동안의 총 출생아 수를 해당 년도의 총 인구로 나눈 값에 1000을 곱한 값.
- 합계출산율 : 가임기 여성(대략 15~49세) 1명이 평생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
특히 이 합계출산율은 국가입장에서 여성을 노예제조기계로 완전히 카운트 하는 개념이라 굳이 페미니즘까지 가지 않고서도 인권적으로 보면 말이 나올수밖에 없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자지들은 새끼를 못치기 때문이다. 애초에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는 기준이 애를 직접 출산하느냐 아니냐인데.
2차대전 당시 소련은 히틀러의 침공으로 겨우 4년만에 1923년생 남자의 80%가 사망했다.
저출산이 국력에 나쁘다고 주장하는 이들에 따르면 20대 초반 남자의 80%가 초단기간에 죽었으니 소련은 초강대국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다
그러나 소련의 GDP는 1960년부터 1985년까지 세계 2위자리를 유지했고 1985년에는 미국의 절반을 넘었다.
또한 저출산이 인구 구조때문에 국력에 나쁘다는 주장이 맞다고 치더라도 저출산 자체는 아무 문제없고 저출산으로 인해 고령화가 발생하는 것이 문제인데,
2026년 기준 한국보다 고령화 비율 높은 국가들은 지구인 모두가 인정하는 선진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애초에 고령화 비율이 높다는 것 자체가 의학 기술과 의료보험, 의료제도가 너무 잘 되있어 노인들의 사망률이 낮고 평균수명이 긴 것이기 때문이다.
한국은 1000년동안 출산율이 0.1을 찍는다고 쳐도 인구구조가 매우 느리게 변하기때문에 1923년생 남자의 80%가 죽는데 겨우 4년밖에 걸리지 않은 소련처럼 인구구조가 단기간에 드라마틱하게 변하지 않는다.
방사능을 단기간에 많이 맞으면 죽지만, 동일량을 1년에 걸쳐 맞으면 DNA가 자연회복할 시간을 얻어 살 수 있는것처럼 소련처럼 단기간에 젊은이들이 대부분 죽어야 인구구조상 문제가 될 수 있지, 오랜시간에 걸쳐 인구구조가 변하면 그에 따른 부작용은 거의 없다.
그리고 저출산고령화가 나쁘다는 것도 허구지만 그게 설령 맞다고 치더라도 진짜 위험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다. 최근에는 끓는지구라는 말을 쓰고있다.
매년 여름에 폭염 온도를 갱신하고, 사막화 비율이 늘어나며, 해수면 상승으로 물에 잠긴 섬나라들이 21세기 이후 늘어나는 것처럼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가 진짜 인류의 주적이다.
저출산고령화로 나라 망한다는 주장이 맞다쳐도 그보다 훨씬 이전에 지구온난화로 지구인은 절멸할 것이 분명하기때문에, 진짜 위기인 기후변화를 대비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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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높은 국가들은 대체적으로 최빈국들이고 출산율 낮은 국가들은 대체적으로 북유럽 선진국들이다.
즉, 출산율이 낮다고 반드시 선진국인 것은 아니지만 선진국이면 반드시 출산율이 낮다. 또한 후진국이라고 출산율이 반드시 높은 것은 아니지만 출산율이 높으면 반드시 후진국이다.
애초에 의학과 과학이 발전함에따라 선진국의 평균 수명이 높아져 고령화 사회가 올 수 밖에 없고 평균 수명이 낮은 후진국들은 노인이 되기전에 다 죽으니 노인 비율이 떨어져 고령화 수치가 낮을 수 밖에 없다.
또한 후진국이 선진국이 되면서 피임 기술의 발전으로 원치않는 임신을 막아 출산율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진짜 문제는 강남 집값이 끝없이 폭등해 양극화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강남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만있어도 집값이 미친듯이 폭등해 주택담보대출의 레버리지 효과로 수십억을 공짜로 벌었다.
반면 지방 사람들은 강남 사람만큼의 시세 차익을 얻지 못했음으로 양극화는 점점 심해져 저소득층의 생계는 그야말로 지옥이 되었다.
뉴욕, 런던, 도쿄, 파리같은 외국의 대도시 부동산을 보유하면 연 1~3%의 보유세를 강제로 내게해서 집값 상승을 막는다.
헬조선은 2025년 기준 20억원 아파트의 보유세가 월 23만원 밖에 안된다.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프랑스였으면 월 167만원 ~ 500만원을 보유세로 뱉아야된다.
영끌이들은 보유세 올리면 월세 올려서 세입자가 대신 내게한다고 정신승리하고 있는데[1] 정작 금리 올라갔을 때 세입자에게 전가하기는 커녕 주담대 이자 못내서 지들 아파트 경매로 뺏겼다. 이렇게 주담대 원리금 납부 못해 던지는 아파트가 대폭 늘어나면 매물 급증으로 집값은 폭락한다.
애초에 지맘대로 월세 올릴 수 있다면 오늘부터 월세 1억원씩 받고 금수저 됐겠지. 영끌이/폭등이들은 보유세가 너무 무섭다보니 별의별 헛소리가 다나온다.
헬조선 정치인들이 365일 출산율 타령하는 것도 저출산 대책이라며 신생아만 낳으면 돈을 미친듯이 뿌려서 집값 올리고 그렇게 올린 집값으로 윗대가리들이 막대한 시세차익을 보려고 하는 것이기때문이다.
즉 정치인 새끼들은 출산율 하락이 국가 위기라며 온갖 난리를 떨어놓고 그것을 집값 폭등의 명분으로 이용한다.
애초에 해외 선진국들은 출산율이 밑바닥이어도 보유세가 연1~3%니 집값이 안정돼서 매우 살기 좋다.
진짜 문제는 출산율이 아니라 출산율을 명분으로 집값을 미친듯이 올려대는 정치인 새끼들이고 앵무새처럼 허구한 날 출산율 타령하는 것은 집값 폭등이라는 주제에서 애써 시선을 돌리게 하기 위한 논점 이탈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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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에는 놀랍게도 강남구 도곡동 도곡렉슬 26평 아파트를 갭투자로 9783만원에 살 수 있었다.
매매가에 비해 전세가가 높을수록 집값 하락이 예측된다는 의미인데[2] 2016년은 이명박근혜정부가 들어선지 9년차가 됐기에 집값이 끊임없이 떨어진다는게 전국민의 상식으로 자리 잡았다. 따라서 강남아파트라할지라도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1억도 안됐고 강남 집값 상승을 예측했다면 갭투자를 활용해 9783만원만 지불하면 강남 집주인이 될 수 있었다.
문제는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강력한 강남 집값 억제 정책을 펼쳤기에 박근혜가 무서워서 누구도 감히 강남 아파트를 살 생각을 못했다. 후임 대통령이 집값 폭등 정책을 펼칠거라고 누가 예상했으랴……
부동산 문서에 이명박근혜가 집값 억제 정책을 펼치고, 문재앙과 5세훈, 윤두창이 집값 폭등 정책을 펼친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다. 또한 집값 폭등시키는 방법과 집값 폭락시키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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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me 사이트 기준 2016년 은평구 아파트의 평당가는 1283만원이었고 24평으로 환산시 3억 792만원이므로, 저금리 주택담보대출 LTV 70%으로 현금 9238만원만 있으면 구매 가능했다.
물론 평균가격이므로 역에서 멀거나, 주차대수가 적거나, 소단지거나, 연식이 오래됐거나, 비브랜드인 아파트들은 더 싸게 구매 가능했다.
2016년에는 편의점알바를 하든, 노가다를 하든, 배달을 하든, 최저임금을 못받든, 외국인노동자든 간에 전국민이 서울 아파트를 살 수 있었으나 집값은 끊임없이 떨어진다는게 뇌리에 강하게 박혀있었던지라 자가를 갖는 것보다 오히려 전세를 선호하는, 2026년 시각으로보면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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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였던 2016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3128만원, 서초구 아파트 평당가:2831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075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3]보다 2.91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2.63배 비싸다.
문재인 정부였던 2021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6273만원, 서초구 아파트 평당가:6131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530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4.10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4.01배 비싸다.
윤석열 정부였던 2024년 기준 강남구 아파트 평당가:7302만원, 서초구 아파트 평당가:7416만원, 해운대구 아파트 평당가:1866만원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3.91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3.97배 비싸다.
박근혜 시절에 한국은 서민층이 충분히 잘살았지만 상대적인 박탈감때문에 심리적으로 헬조선이라고 느꼈다면 문재앙과 그의 졸개 윤두창은 대한민국을 생지옥으로 만들었다.
이때부터 주담대 레버리지로 인해 아무것도 안해도 수백억을 번 강남 사람들과 벼락거지가 된 지방 사람들 간의 양극화는 점점 심해져 저소득층의 생계는 그야말로 지옥이 되었다.
이것을 캉티용 효과(Cantillon Effect)라고 부른다. 프랑스의 리처드 캉티용(Richard Cantillon)의 이름을 따서 붙혔다. 중앙은행에서 돈을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그 돈이 헬리콥터처럼 전국민에게 똑같이 뿌려지는게 아니라 전부 고소득층에게만 가게되어 부자들이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쓰는 현상을 지적한 것이다. 왜 경제학자들은 부자들이 합벅적으로 위조지폐를 만들어 쓴다고 말할까?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고소득층은 물가가 오르기 전 1%도 안되는 초저금리로 수백억, 수천억원을 대출받아 강남 아파트를 수십채씩 사서 집값 폭등으로 막대한 시세 차익을 얻는반면 저소득층은 애초에 대출이 몇백만원밖에 안나오고 그 몇백만원조차 높은 이자를 내야되는데 시간이 지나면 재산은 쥐꼬리만큼 느는데 집값은 폭등했기때문에 엄청난 손해를 본다. 이렇듯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내면 찍어낼수록 저소득층일수록 막대한 손해를 보고 고소득층일수록 막대한 이익을 얻기때문에 인플레이션을 보이지 않는 세금이라고 부른다.
2017년 이후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평가하자면 문재앙은 멀쩡한 집에 불을 질러 집값을 폭등시킨 놈이고 윤두창은 불이 막 꺼지려는 낌새가 보이자 트럭에 휘발유를 가져와서 싹다 쏟아부은 인간이다. 이것이 윤두창 감독의 둔촌 일병 구하기로 유명한 올림픽파크 포레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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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뿐만 아니라 21세기 전세계 모든 국가들이 금본위제 폐지 이후 마음껏 돈을 찍어내고 있다. 한마디로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만들어서 윗대가리들끼리 쓴다는 말이다.
문재앙과 그의 졸개 윤두창은 강남 아파트 값을 미친듯이 올려댔고 위조지폐 발행권을 가진 금수저들은 프린터기로 돈을 마음껏 찍어내 강남 노른자 땅을 수백채씩 구매해서 더욱 부자가 됐다. 반면 흙수저들에게는 위조지폐 발행권이 주어지지 않았고 재산은 그대로인데 미친듯이 오른 집값과 식비를 감당하지 못해 삶은 생지옥이 됐다. 금수저들이 위조지폐 찍어낸걸로 마음껏 오마카세와 랍스터, 스테이크를 쳐먹고 다니니 수요공급 법칙에 따라 가격이 급등해서 서민들은 고급 음식을 이제 꿈도 못꾼다.
전세계 윗대가리들과 금수저들은 이렇게 지들이 위조지폐 만들어 쓰는 시스템이 너무나도 개꿀이기에 지들이 위조지폐 만들어쓰지 못했던 금본위제에 온갖 악담을 하고 다닌다. 금본위제는 디플레이션을 유발해서 경제에 안좋다는 헛소리를 하고 다니지만 정작 인류는 수천년간 디플레이션사회에 살면서 엄청난 산업 혁명을 이뤘으며 1971년까지 저소득층이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풍요로운 생활을 누렸는데 오늘날과 같이 가난한 사람들의 인생이 생지옥으로 변한 것은 니네들이 위조지폐 발행해서 집사고 랍스타먹고 스테이크 마음껏 쳐먹어서 물가를 미친듯이 올려놓았기때문이라는 것을 이제는 모두가 안다.
니들이 위조지폐를 합법적으로 발행하기 시작한 1971년에서 2020년까지 엄청난 기술발전이 이루어졌지만 정작 서민들의 삶은 아작났잖아 니들이 프린터기로 위조지폐 찍어서 고급 음식 왕창 사먹을때마다 수요 폭증에 의해 가격 급등이 일어나서 서민들은 고물가로 고통받는데
반면 0년 ~ 1971년동안은 저소득층의 삶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지. 기술이 발전하고 노하우와 경험이 쌓이면서 물건의 생산량이 증가하고 품질은 올라가는데 금의 신규 공급량은 아주 쥐꼬리만큼 올라가니 디플레이션이 올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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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의 합법적 위조지폐 발행 시스템은 기업이 직원을 신규채용해서 돈 버는 것보다 [빚내서 부동산 구입 >>> 빚내서 구입한 부동산은 값이 올라가고 그것을 담보로 또다시 빚내서 부동산 구입 >>>> 이러한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를 무한반복하기] 이 전략이 확실하고 안정성 높고 간편하면서도 돈을 훨씬 더 많이 벌어주기때문에 인건비 지불해야하는 신입 직원을 뽑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이 반복될수록 빈부격차는 가속화되고 빈부격차가 가속화될수록 무한 빚내서 부동산 매수 하는 전략 규모가 훨씬 커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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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학파 필립 바구스가 쓴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와 나탈리 브루넬이 쓴 『모두를 위한 비트코인』, 머레이 로스바드가 쓴 『정부는 우리 화폐에 무슨 일을 해왔는가』에서 국가가 합법적으로 발행하는 위조지폐때문에 가난할수록 세금을 많이 내고 부자일수록 세금을 많이 받는 현상을 아주 쉽고 자세히 설명했다. (물론 진짜 세금이 아니라 경제학자들이 Cantillon Effect에 의해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현상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특히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는 전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합법적인 위조지폐의 실체가 널리 퍼졌다.
헬조선 정치인들은 지들이 뒤에서 위조지폐를 마음껏 쓰고 있는 것을 들키지 않기위해 개돼지들이 열심히 출산율 따위에 열광하기를 원한다. (북유럽이 출산율 낮아도 집값이 안정돼서 선진국이라는 사실은 애써 외면한다.)
한마디로 정치권에서의 비리를 덮기위해 연예인 특종 터뜨리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진정한 계몽주의자라면 빨간약을 먹고 헬조선이 문제인 이유는 출산율이 아니라 윗대가리들이 마음껏 위조지폐 찍어서 만든 살인적인 집값이라는 것을 기억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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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였던 2007년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5.35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3.75배 비싸다. (2026.5.3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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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였던 2012년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2.93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2.55배 비싸다. (2026.5.3 아파트me 사이트 기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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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였던 2016년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2.91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2.63배 비싸다. (2026.5.3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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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X 박원순 서울시장이었던 2020년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3.70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3.43배 비싸다. (2026.5.3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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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X 오세훈 서울시장이었던 2021년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4.10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4.01배 비싸다. (2026.5.3 아파트me 사이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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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였던 2024년 기준 강남구가 해운대구보다 3.91배 비싸다. 서초구는 해운대구보다 3.97배 비싸다. (2026.5.3 아파트me 사이트 기준[5])
비상금만 제외하고 너의 전재산을 SSO ETF에 올인해라.
연봉 상승률과 예적금 이자율로는 절대 부동산 구매할 목돈을 마련할 수 없다. 반드시 SSO ETF에 전재산 몰빵해, 인플레이션을 어느정도 방어할 수 있어야한다.
실제로 리먼사태로 -82.42%를 맞기 전 최고점인 2007.5.1에 SSO를 매수하고 리먼사태, 코로나 폭락,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2025년 트럼프 관세 파동 폭락 등 모든 폭락장을 다 겪어도 S&P500 레버리지는 2배에서 가장 수익이 높았다.
3배 레버리지인 UPRO는 음의 복리효과로 계좌 작살나니까 절대 하면 안된다.
또한 나스닥100 ETF인 QQQ는 1배수임에도 닷컴버블 때 -80% 이상의 폭락을 겪었으므로 안정성이 떨어지니 하지마라.
1950년대부터 미국 시가총액 TOP10 종목을 보면 섹터는 계속 변한다. QQQ가 담은 기술주가 미래에도 시가총액 TOP10을 유지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게다가 기술주가 영원히 시가총액 최상위를 유지한다해도 S&P500이 나스닥을 거의 그대로 추종하게되므로 S&P500 2배 레버리지 투자가 나스닥보다 나쁜 점은 1개도 없다고보면 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SSO가 폭락했을 때 절대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 그 때는 감당할 수 있는만큼 대출을 받아서 대량 매수에 나설 타이밍이다. 겁난다고 SSO 폭락 당시 대량으로 빚내서 저점 매수에 나서지 않았다면 인플레이션으로 훨씬 큰 형벌을 받게 된다. 왜 빚을 안내는게 훨씬 위험한지 궁금하면 캉티용 효과 문서를 참고해라.
이렇게 인플레이션에 최대한 방어할 수 있는 SSO 투자를 열심히 해왔다면 부동산 구매할 수 있는 돈이 충분히 모였을 것이다.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 22%를 떼가지만 그것은 폭락장에 빚내서 대량매수한 것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
당연하지만 부동산 구매후에도 주식 투자를 멈춰서는 안된다. 예적금은 장기적으로 돈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행위다. 투자가 두려울 때마다 캉티용 효과 문서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문서를 읽어서 마음을 정비해라.
1. 닷컴버블, 리먼사태, 우크라이나 전쟁 폭락 등 경제 위기를 겪고 극복하면서 기업들의 학습효과와 경제 위기 대응성 향상
2. 개발도상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올라가 앱으로 주식 구매가 가능해 세계인들의 주식 구매 접근성 향상. 따라서 주식 매수세가 과거보다 강해짐.
3.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우량 주식을 매수하면 경제 위기를 벗어날 때 주가가 급등해 부자가 된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이들이 폭락장에서도 용기있게 주식 매수를 계속하기때문에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지 않음)
4. 리먼사태 전 최고점같이 꼭대기에서 매수해도 2026년까지 상승률을 보면 S&P500 2배 레버리지가 1배보다 수익률이 높다는 것을 주식 차트로 배운 세계인들
5. 주가 폭락 이후 PER이 높은 기업은 거품이라는 인식이 강해져 투자자들이 고PER 기업 투자에 매우 신중해졌다. 따라서 현재에 PER이 높은 기업들은 거품이 아니라 그만한 미래잠재력을 투자자들로부터 인정 받았다고 볼 수 있다.
조선시대와 그 이전: 흙 파먹고 사는데다 영아 사망률도 오지게 높았기에 출산율 올리기에 열중했다. SCV가 필요하다! 숨풍숨풍 낳아 씨발년들아 애새끼 때 뒤져도 상관없어!
일제시대: 덴노헤이카와 다이좆뽄테이고쿠를 위해 애를 낳으라고 지랄했지만, 당장 전쟁이 급해지니까 입 싹 닦고 그 출산 가능 인구를 전부 광산과 위안부로 갈아넣었다.
1950~60년대: 베이비 붐. 2차대전, 6.25 전쟁 등등으로 죽은 희생자들이 엄청 많아서 전 세계적으로 노예 증산 프로젝트로 쿵떡쿵떡 뽑아내라고 시켰다.
1970년대: 신생아 수 100만 명 시대. 50~60년대에 출산율이 높아서 이때 되면 가임기 여성들이 허벌나게 많아져서 태어난 아이도 많았다. 이에 본격적으로 인구 조절 정책이 시작된다.
1980~90년대: 출산율은 1명대 후반, 신생아 수 70만 명. 정신 못 차린 정부는 출산율을 낮춰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출산 억제를 계속한다. 동시에 여아 낙태 문제도 심했다. 이때 태어난 노총각 새끼들아, 네가 결혼을 못하는 건 너의 누이, 여동생을 낙태한 너희 부모 세대의 잘못일 가능성이 크니라.
ㄴ ...는 개소리고, 실제로는 당시 남녀 출생 성비 정상에서 큰 차이 안 난다. 원래 남성이 5, 6%가량 더 많이 태어나는 게 자연스러운 성비인데 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다. 낙태를 했다고 해봐야 국민 중에서 소수의 부부만 한 수준이다. 즉, 네 부모는 낙태를 했을지 몰라도 대다수의 부모들은 안 그랬다는 얘기다.(평소에는 낙태는 선택하는 거니까 합법화를 해야 한다고 지껄이던 것들이 이걸로는 지랄하더라.) 그마저도 태어날 때 성비라서 해당 세대가 2, 30대가 된 지금, 이 세대의 성비는 지극히 정상이며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젊은 여성이 더 많다. 성비가 정상으로 돌아온 이유는 남성의 청소년기 사망률, 그리고 성인이 된 후에도 각종 사고로 죽는 숫자가 더 높았고 해외 이주자도 남성들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비 문제는 전혀 없다. 그러니까 페미니스트들의 거짓 프로파간다 그만 읊고 못 믿겠다면 직접 통계청 사이트 들어가서 해당 세대의 '지금' 남녀 성비를 비교해봐라.
ㄴ 추가로 더 설명하면 같은 세대 여자들의 숫자가 적은 게 아니라 출산율 감소에 따른 인구 자체의 감소가 문제의 원인인 거다. 보통 결혼할 때 어떻게 하냐? 남성이 여성보다 몇 살 나이가 많은 커플이 가장 일반적이고 보통의 남녀들도 그걸 가장 선호한다. 때문에 동세대의 성비는 큰 문제가 없지만 출산율의 감소 때문에 자신보다 여러 살 어린 여자 세대의 숫자 자체가 줄어들어서 결혼 대상으로서의 성비가 맞지 않는 게 문제인 것이다. 알았으면 앞으로 헛소리는 하지 말길 바란다.
ㄴ 그리고 노처녀 새끼들이 범람하는 현실도 봤을 때 사람들이 결혼 자체를 피하는 게 원인이지, 성비와 애초에 관련이 없다. 끝
2000년대 이후: 상황 역전. 정부에선 제발 좀 낳아달라고 말하고 국민들은 여기에 법규(凸)를 날린다.
2010년대 이후: 아기들 울음소리가 없어지고 청년들이 대신 울고 있다. 정부와 기업은 좀 낳으라고 똥꼬쇼를 하고 있지만 국민들은 갈 때까지 가자고 안 낳는다.
2018년:
정부: 좀 낳아 씨발년들아
국민: 응 안 낳아 시발아 ㅗ
ㄴ ㅇㄱㄹㅇ
2019년: 0.9명대 진입 축☆
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15~49세)에 새로운 노예를 제작할 걸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한다.
현재 조선의 출산율은 2019 잠정치 기준 0.92이다. 통계청의 예측에 따르면 2021년에 0.86으로 최저치찍고 다시 올라간다던데 흠........... ㄴ2021년 0.5다
전라도와 경북 지방의 출산율이 높은 편이고 서울, 부산 같은 큰 도시에서는 낮다. 서울 출산율은 0.69명이 나와서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1] 출산율의 정의를 살펴보면 매우 흥미로운데, 바로 만 15세의 여성들부터 집계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출산율 증가를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출산 장려금 같은 것이 아니라, 바로 만 15세부터 본격적 출산 활동을 하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15세가 노예를 생산하면 아청법으로 잡히지만 법을 다이아몬드 판에 새겨서 바뀌기는 하려나? 그런데 위에 계신 분들은 왜 이런 간단한 진리를 모를까? 그분들이 출산율 계산을 어떻게 하는지 알기는 할까? 이로써 윗세계에는 아청법이 적용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게, 애를 낳으면 손해 보기 때문에 낳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애는 무슨 잘못을 했다고 헬조선에 태어나야 하나? 오죽하면 "나는 낳음 당했다."라는 소리도 있다. 가끔 낳아졌다거나 출산 당했다고 식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국가주의적 관점으로 보면 국력은 인구에서 나오기 때문에 인구 수가 늘어야 하지만 오늘도 헬조선의 높으신 분들은 돈 안 들이고 인구 수를 늘리기 위해서 고심하는 편이다. 이 인간들은 손 안 뻗고 코 풀려는 놈들과 다른 게 없다. 참고로 돈 안 들이고 강제적으로 출산율을 올리다가 망한 사례가 루마니아다.
그럼 한국은? 사람을 좆으로 아는 헬조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데 한국에서 노예 새끼를 낳는 호구들이 늘어날 일은 쥐뿔도 없다. 참고로 전세계 역사를 살펴봐도 국가가 국민을 좆으로 알고 쥐어 짜는 게 정도가 지나친 시기에는 노예를 안 낳으면 그나마 양반이다. 그 꼴을 보면서도 국가가 정신을 못 차리고 계속 쥐랄을 하면 아예 만들어둔 자식들조차 갖다 버리거나 죽이는 일들이 비일비재했다. 짐승들조차 환경이 좋지 않으면 새끼를 낳지 않거나 버리고 죽이는데 인간이라고 거기에서 예외일 것 같아?
그나마 요즘 노예들이 똑똑해져서 애를 안 까니까 이민이라도 받아서 똥개 값으로 부릴 노예 수를 임시로 뻥튀기 하자는 개소리가 쌈쑹이나 헬쥐 경제 연구소 등에서 나오는데 책임도 못 질 잡소리는 집어치우라고 해라. 헬조선 문제가 해결도 안 된 상황에서 외래종자 몇 백만 받으면 20년 후에 불어닥칠 후폭풍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기존의 헬조선 문제에 더해 아예 인종 간의 갈등까지 불거져 수습 불가능할 사태가 발생할 게 불 보듯 뻔하다. 근거 없이 하는 소리냐고? 저기 유럽 등지에서 공장에서 쓸 노예가 부족하다고 60~70년대에 아프리카나 이슬람 이민 많이 받은 나라들 중에서 지금 심각한 문제가 없는 곳이 없다. 더구나 한국은 삶이 지옥불반도라서 좆같아서 애를 못 까는 게 문제지, 저기 서구 배부른 나라들처럼 부모들이 편한 생활을 하려고 애를 안 까는 것이 원인도 아닌데 이민을 받는다는 개소리를 한다.
ㄴ 사실 이민 갈 거면 다른 나라가 차고 넘쳤는데 굳이 헬조선으로 올 이유가...?
ㄴ 실제로 외국인 노동자 대부분이 돈만 좀 벌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더 많다. 아예 눌러앉는 경우는 얼마 안 된다. 무슨 말이냐면 그냥 먹튀하려는 거지, 이민까지 하려는 생각은 없다는 거다.
ㄴ 그렇게 잘산다는 조선 와서 일해봤자 핫산처럼 헬조선 국민보다 못한 대우 받고 갈굼받고 굴려지는데 아무리 외노자라도 살고 싶어할 사람이 어디 있겠노.
ㄴ 귀화자들에게도 병역을 부과한다고 들은거 같은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ㄹㅇ 그렇게 된다면 누가 귀화하겠냐 ㅋㅋ
사실 편하게 살려고 애 안 낳는 건 맞는 말이다. 물에 빠진 사람도 숨 좀 쉬려고 허우적대는 거고, 불난 집에 갇힌 사람도 시원하려고 발버둥 치는 거다. 근데 씨발 그게 죄냐?
매우 중요했다. 국력의 기본 베이스는 첨단 기술, 강력한 국방력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휴먼 파워에서 나온다. 다 필요 없고, 첨단기술은 고자에 문화가 미개한 나라인데 인구로 강대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짱깨를 보면 된다.
물론 위 서술은 딱 20세기 중반까지 통용된 얘기지, 지금은 아니다. 현대에도 중국이 강대국 지위를 유지하는 것은 급격한 경제성장과 그것을 위에서 말한 그 첨단기술과 국방력에 몰빵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며, 그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인구가 4.5분의 1밖에 안 되는 미국에 턱밑까지 따라오는 수준에서 못 벗어난다.
많은 인구에서 강력한 국력과 경제력을 창출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방글라데시와 스위스라는 극과 극의 반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문다.
ㄴ 인구는 여전히 국력이며 앞으로도 변할 일이 없다. 스위스 드립 치는데 스위스가 무슨 강국이냐? 그냥 옹기종기 지들끼리 모여서 돈이나 잘 벌고 사는 정도지 국제사회에서 스위스는 영향력이 별로 없다.
ㄴㄴ 얼마나 금수저라 그런지는 몰라도 국민 행복보다 국가 영향력이 우선이라는 군국주의자 새끼가 있네.
ㄴㄴㄴ 아무도 그런 말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스위스가 국제 영향력 높지 않다는 건 팩트인데 지조때로 과대해석하네? ㅋㅋㅋㅋㅋㅋ
인구수는 국력이라고 애새끼를 무조건 철컥철컥 싸질러놓기만 하고 그에 맞는 행정복지같은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바로 루마니아꼴 나는거다.
현재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IT 기술을 필두로 4차 산업 혁명이니, 기술적 특이점이니,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기술이 극도로 발전해가는 미래에 맨파워의 가치는 날로 줄 것이며 국가 경쟁력은 어느 국가가 더 뛰어난 기술을 보유했느냐가 그 척도가 될 것이며 인적 자원은 양보다 질을 우선시하게 될 것이다. 즉 국력에 있어서 인구의 중요성은 낮아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아니, 그 이전에 국민이 없으면 국가가 성립이 안 된다. 다른 분야는 그 다음 문제다. 물론 인구가 좀 줄어드는 거 때문에 국가의 성립과 존속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저출산은 전세계적이기보다는 선진국들 대부분이 골머리를 썩는 문제다. 특히 이 문제가 부각되기 시작한 건 90년대였다. 이 때문에 각 나라는 낮아진 출산율을 올리기 위해서 각종 복지 정책과 출산 장려 캠페인을 펼쳐서 효과를 봤다. 제대로 효과를 본 건 출산율 1.99명까지 끌어올리는데 성공한 프랑스를 제외하고는 현상 유지 수준이다.
오히려 개도국 후진국들이 출산율 높은 편이다. 한국이 옛날에는 애새끼 3명, 5명씩 낳다가 지금은 1명도 잘 안 낳는 걸 생각하면 된다. 그랬는데...
응 국력 = 인구 ㅋ 그냥 인구 많은 게 짱이다.
ㄴ 근데 거기에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가 끼어있는 걸 보니까 하나도 안 부럽다.
물론 오해는 하지 마라. 우리나라는 이미 인구가 포화인 케이스라서 통일 아니면 인구로 성장할 수 없다.
- 취업은 존나 안 되는데
- 그런데도 한국보다 후진국에서 온 사람들을 받아들이고
- 정작 일자리 질은 있는 년놈들 갑질 비롯해서 똥망이라서 내국인 취업은 시궁창인데
- 그런데도 출산을 장려하는 엇나가는 나라가 헬조선이다.
- 이 정도 인구 밀도면 되려 출산 억제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 한국보다 높은 건 방글라데시와 대만밖에 없다.
- 우린 잘해봤자 병신취급이야
게다가 이 표는 말이 500명 약간 넘는거지 강원도 산지나 경북/전남같은 틀딱동네 깡촌 제외하면 더 높을수도 있다.
심지어 방글라데시도 국토의 대부분이 평야 지대에 토질도 ㅅㅌㅊ라서 농사는 잘된다.
물론 습지는 질퍽대고 대기질은 헬중공 씹하위호환이여서 북괴 다음가는 수준이긴 해도 인도처럼 괜찮은 땅은 많다.
인구를 좀 줄여야 하는 나라가 인구를 늘리라고 지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진짜 문제는 고령화 때문에 노동 가능 인구가 감소하는 건데, 노인네들을 일부러 죽일 수도 없고 그렇다고 강제로 일을 시킬 수도 없잖아?
그러니까 노예들한테 새 노예로 땜빵 치라고 하는 거다. 역시 문제의 근본은 해결 안 하고 잔머리만 굴려서 대충대충 처리하려는 조선답다.
사실 결혼한 사람들의 출산율은 2가 넘었다.
헬조선의 근본 문제는 결혼을 안 하고, 결국 애를 안 낳는다는 것이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자연스레 결혼하도록 환경을 조성하거나,
결혼하지 않고 낳은 자식들도 사회가 씹선비짓하며 손가락질 말고 그 자식들이 건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
우리나라 인구 수는 아무리 많아도 4000만명대 초반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
그 일본도 인구 감소로 삶의 질이나 노동권이 옛날에 비해 올라간 편이다.
저출산으로 인구를 줄여 삶의 질이 나아지는 걸 빌어야지 저출산을 막고 인구 유지하려고 이민 받는 거 늘려야 한다는 새끼들이나
각주
- ↑ 일단 영끌이들의 절대다수가 집 1채밖에 없을텐데, 세입자에게 자기 집 맡기면 지들은 어디서 자는지부터가 의문이다. 시골에 원룸 구해서 자게?
- ↑ 집값이 오르면 집주인이 이득을 보지만 집값이 떨어지면 전세금 보존 가능한 전세가 이득이다. 실제로 지방아파트들은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비싼 곳도 널렸다.
- ↑ 부산의 랜드마크라고 불리는 광안대교, 해운대해수욕장, 마린시티, 센텀시티, 엘시티아파트 5개가 모두 해운대구에 있다.
- ↑ 아파트me 사이트가 왜 이런지는 몰라도 2026년에 2012년 강남구 평당가가 2559만원에서 2561만원으로 바뀌었다. 매우 미세한 차이지만 아파트me 사이트에서 정확한 가격을 확인하도록해라.
- ↑ 아파트me 사이트가 왜 이런지는 몰라도 2026년에 2024년 강남구 평당가가 7300만원에서 7302만원으로 바뀌고, 서초구는 7415만원에서 7416만원으로 바뀌었다. 매우 미세한 차이지만 아파트me 사이트에서 정확한 가격을 확인하도록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