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진 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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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아편전쟁 과정에서 영국, 프랑스에 요구한 조약.
- 전쟁 배상금
- 외교관 베이징 주재
- 외국인의 중국 여행 밎 무역 허가
- 기독교 선교의 자유
- 10개 항구 개항 (뉴장, 덩저우, 한커우, 주장, 전장, 타이난, 단수이, 차오저우, 치웅저우, 장닝)
임오군란 끝나고 청나라와 일본이 체결한 조약.
일본은 조선을 자주국으로 만들고 싶어했지만 이 조약에는 조선이 자주국이라는 조항이 없기 때문에 사실상 일본이 청의 조선 지배를 인정한 셈이 되었고, 1885년부터 1894년까지는 사실상 청 지배기라고 할 정도로 청나라의 강한 간섭을 받았다.
- 청나라와 일본의 군대 철수
- 청 및 일본 중 한 나라가 조선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조선에 파병해야 할 경우 상대국에게 통지해야 함, 사건이 끝나면 바로 철수
청프전쟁 끝나고 청나라가 프랑스에게 베트남에 대한 지배를 인정한 것.
베트남의 영토는 제1차 사이공 조약 시기부터 뜯기고 있었으나, 이때부터 베트남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에 완전히 복속되어 60~70년 간의 프랑스 강점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