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탄티노스 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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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 제국의 황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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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온 4세 | → | 콘스탄티노스 6세 | → | 콘스탄티노스 6세 | → | 이리니 |
| 이리니 | ||||||
| 재위기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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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0년 9월 8일 ~ 797년 8월 19일 (17년) | |||||||||
로마 제국의 제80대 황제.
771년생이다. 선왕 레온 4세와 이리니의 아들로서 레온 4세가 죽자 780년 9월 8일 9살의 나이로 즉위했으며 이리니가 섭정했다.
황제 본인은 성상 파괴론자였으나 어머니는 성상 옹호론자로서 787년 제2차 니케아 공의회에서 성상 파괴주의를 이단으로 결론지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사이가 존나 더러웠다.
790년 이리니가 쿠데타를 일으켜 아들을 쫓아내려 시도했으나 실패하며 수도원에 쳐박히고 섭정도 끝나며 콘스탄티노스 6세가 단독 황제가 되었다.
791년과 792년에는 불가리아와 전쟁을 벌였으나 패배하며 공물을 뜯겼다.
792년 삼촌이 반란을 일으키고 이슬람 제국과 불가리아의 침입까지 이어지자 어쩔 수 없이 이리니를 다시 데려와 공동 황제로 임명했다.
795년 어머니가 골라줬던 짝인 황후 마리아를 쫓아내고 테오도테를 황후로 삼으며 민심이 매우 나빠졌다.
797년 결국 이리니가 쿠데타를 일으켜 직접 자기 아들인 콘스탄티노스를 쫓아낸 후 눈깔을 뽑아 수도원에 쳐박고, 단독 황제가 되어버렸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지만 이리니는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